11/27(금) 호프데이 회의후기 & 명칭변경에 대한 제안
지난 금요일에 2009년 호프데이를 기획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. CC와 같은 가치를 가지며, 지식을 공유하는 활동을 하는 개인/커뮤니티/단체들과 함께 같이 만들어가는 연말파티를 기획하려고 했습니다. TFT도 CC내부+외부에서 함께 만들구요.
회의 후기입니다.
- 1회 기획회의: 11월 27일(금) 저녁 7시~10시, 서초동 CC Korea 아지트, 피자+치킨+와인+맥주
- 회의참가자: 강현숙(
hskang, CCKorea), 박형원(dalcrose, CCKorea), 서어리(CCKorea), 앤드류(Andrew), 유소영(cynthyoo), 윤종수(iwillbe99, CCKorea), 이미영(netstrolling, CCKorea), 장은혜(Smileagain_v, CCKorea, IgniteSeoul), 정진호(phploveme, IgniteSeoul), 최웅식(idreamer, TEDx명동), 황미나(OCWC;OpenCourseWareConsortium) 이상 11명(가나다순)
회의결과 요약입니다.
- [19:20~20:00] 1부 경험의 공유
- [20:00~20:20] 휴식
- [20:20~21:20] 2부 IgniteSeoul 2회
- [21:20~21:35] 게임
- [21:35~22:30] 3부 파티
자세한 내용은
- 회의록을 꼭!! 봐주세요~ http://docs.google.com/Doc?docid=0ATzxN2JjA_D6ZHhwNWdqMl8wZ3hyaGhxZmg&hl=en
- 여러 커뮤니티들의 활발한 의견 나눔을 위해서 구글 그룹스를 개설했습니다. http://groups.google.com/group/cc-friends-party 오픈된 메일링리스트입니다. 누구든 가입해서 의견 주시면 되어요~
- 2차 기획회의는 12월 4일(금) 저녁 7시에 아지트에서 합니다~
한가지, 의논드릴게 있습니다. (회의록을 보면 아시겠지만)
여럿이 모여서 하는 이 파티의 타이틀을 무얼로 갈까 하다가, 여럿이 의견을 모아봤습니다. 그랬더니 이런 후보들이 있었어요.
Hopeday의 취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보니, CC Hopeday 2009 보다는 CC Friends party에 호감들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. 그렇지만 여기 이 회의에 참여한 사람들끼리만 결정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어서, 의견을 묻습니다.
A. 그동안 2회의 전통이 있는 Hopeday 명칭은 꾸준히 이어져야 할 브랜드이다.
B. 사람들이 들었을때 바로 의미전달이 되지 않는 것보다는, 들었을때 바로 느낌이 오는 CC Friends party로 변경할만한 가치가 있다.
의견 부탁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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